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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국제정세가 약육강식과 각자도생으로 요동치고 있습니다.

안보와 통상 모두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에겐 남의 일이라고만 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방향과 원칙을 갖고 대응하는 게 중요합니다.

국익중심의 실용외교에 더해 강한 국력을 갖추는 게 더욱 필요한 요즘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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