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맞춰 이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와 시 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도 친교를 다졌습니다.
김 여사는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차담회에서, 경주 APEC에 시 주석이 올 때 펑 여사도 올 줄 알고 기대했는데 오지 않아 서운했다며 오래전부터 팬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장 전해드립니다.
(구성 : 정경윤 / 영상취재 : 이병주·김남성 / 영상편집 : 정용희 /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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