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르노코리아는 지난해 총 8만 8천44대를 판매해 2024년보다 17.7%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내수는 지난해 5만 2천271대로 31.3% 증가했지만, 수출은 6만 7천123대에서 3만 5천773대로 46.7% 줄었습니다.
작년 수출은 그랑 콜레오스 등 신규 모델 수출이 아직 초기 단계인 상황에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0만 대 이상이 해외에서 팔리며 수출을 이끌어온 아르카나(옛 XM3)의 수출 물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며 전년 대비 줄어들었다고 르노코리아는 설명했습니다.
작년 국내외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지난 2024년 9월 출시된 그랑 콜레오스(4만 8천189대)였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내수 4천771대, 수출 1천978대로 총 6천749대가 판매됐습니다.
전년 동월에 비해 53.9% 줄어든 수치입니다.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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