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전야에 마을 사람들을 무차별 살해하려고 준비하던 18세 미국 청년이 경찰의 위장 수사로 범행 직전 덜미가 잡혔습니다. 미국 검찰이 현지시간 2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외곽에서 테러 공격을 모의하다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된 패스트푸드 체인점 점원 크리스천 스터디번트(18)를 기소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WSJ)과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29일 수사관들이 스터디번트의 집을 압수수색 했을 때, 그의 침대 밑에선 실제로 범행에 사용할 흉기가 발견됐습니다. 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이는 종이에는 범행 직후 출동한 경찰도 공격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지난달 29일 수사관들이 스터디번트의 집을 압수수색 했을 때, 그의 침대 밑에선 실제로 범행에 사용할 흉기가 발견됐습니다. 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이는 종이에는 범행 직후 출동한 경찰도 공격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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