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에서는 심판 판정 논란이 유독 많았습니다. 실제로 K리그1의 오심은 그 전해보다 4배 이상 폭증했습니다. SBS에서 그 배경을 취재해 봤더니,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오심이 잦은 특정 심판에게 '배정 특혜'를 주는 이해하기 어려운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게다가 심판들의 경기 배정과 평가에서 심판위원장의 권한이 과도하고, 마땅한 견제 장치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스포츠취재부 이정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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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이정찬 / 구성: 최희진 / 영상취재: 강동철 / 편집: 한지승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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