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이 레인저스와 라이벌전에서 그림 같은 시즌 2호 골을 뽑았습니다.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황희찬은 한 골에 도움 한 개로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을 이끌었습니다.
양현준이 측면에서 공을 잡자 과감하게 돌파를 시작합니다.
6명의 상대 수비 사이로 파고든 뒤 강력한 오른발 슛을 터뜨렸고, 어퍼컷 세리머니로 뜨겁게 환호했습니다.
최근 측면공격수에서 윙백으로 보직을 바꾼 양현준은 오히려 골 감각이 살아나며 7일 만에 두 골을 뽑았습니다.
양현준의 활약에도 셀틱은 후반 3골을 내주고 역전패했습니다.
울버햄튼 황희찬은 웨스트햄전에서 페널티킥 쐐기 골을 뽑고 결승 골을 어시스트해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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