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양현준, 환상 돌파 이은 '원더골'…뜨거운 환호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이 레인저스와 라이벌전에서 그림 같은 시즌 2호 골을 뽑았습니다.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황희찬은 한 골에 도움 한 개로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을 이끌었습니다.

양현준이 측면에서 공을 잡자 과감하게 돌파를 시작합니다.

6명의 상대 수비 사이로 파고든 뒤 강력한 오른발 슛을 터뜨렸고, 어퍼컷 세리머니로 뜨겁게 환호했습니다.

최근 측면공격수에서 윙백으로 보직을 바꾼 양현준은 오히려 골 감각이 살아나며 7일 만에 두 골을 뽑았습니다.

양현준의 활약에도 셀틱은 후반 3골을 내주고 역전패했습니다.

울버햄튼 황희찬은 웨스트햄전에서 페널티킥 쐐기 골을 뽑고 결승 골을 어시스트해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을 이끌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