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새해 중소벤처기업창업과 진흥기금 규모를 11조 5천129억 원으로 확정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생산성 혁신과 성장 촉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진공은 이번 예산을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한 기업 성장 촉진, 수출 지원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도약 지원, 지역·인공지능·인재 중심의 미래 성장 기반 구축 등 세 개 축을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책자금은 4조 4천313억 원 규모로, 직접융자 4조 643억 원과 이차보전 3천670억 원으로 나눠 공급합니다.
특히 혁신창업사업화자금 1조 6천58억 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3천164억 원, 신성장기반자금 1조 811억 원 등 혁신성장·시설투자·제조 디지털화·해외 진출 분야에 집중적으로 지원합니다.
투자요소를 결합한 금융도 확대됩니다.
투자조건부 융자, 성장공유형 대출, 스케일업금융 등을 통해 민간자금 유입을 유도하고 유망 중기업에는 유동화보증(P-CBO) 방식으로 대규모 자금을 공급해 중견기업으로의 도약을 돕습니다.
(사진=중기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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