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성남 본사
네이버가 지난해 60% 넘는 검색 점유율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2025년 네이버 국내 검색 점유율은 평균 62.86%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4년 검색 점유율 58.14%와 비교해 4.72% 증가한 수치입니다.
네이버 점유율이 60%를 넘기는 건 2022년 61.20%를 기록한 이후 3년 만입니다.
그다음으로 구글은 전년 동기 대비 3.45% 감소한 29.55%의 검색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검색 엔진 빙은 전년 점유율 2.91% 대비 소폭 상승한 3.12%로 3위를, 다음은 전년 3.72% 대비 소폭 감소한 2.94%로 4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줌과 야후 등 다른 검색 사이트는 점유율 1%를 넘지 못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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