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교육
두 자녀 이상 가구의 사교육비 지출이 월 60만 원을 웃돌며 한 달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13%로 식비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작년 3분기 미혼 자녀를 둘 이상 둔 가구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61만 1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학생 학원교육비는 초·중·고교생뿐 아니라 영유아와 재수생 등 이른바 'N수생'을 대상으로 한 보충·선행학습 비용을 의미합니다.
사교육비는 해당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 485만 8천 원의 12.6%에 달했습니다.
작년 3분기 기준 지출 항목별로 보면 사교육비는 외식비 72만 원, 장보기 비용 68만 8천 원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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