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4일) 3박 4일의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지난해 11월 시진핑 주석의 국빈 방한 이후 2개월여 만에 이뤄지는 답방입니다.
오늘 출국하는 이 대통령은 내일 오후 베이징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다음날인 6일 오전에는 리창 총리 등과 면담할 예정입니다.
이어 상하이로 이동해 천지닝 상하이 당 서기와 만찬을 진행하고, 100주년을 맞이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한중 정상회담에서는 한반도 평화와 한한령 완화, 또 중국의 서해 구조물 설치 등이 의제로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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