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워니
프로농구 서울 SK가 자밀 워니의 40분 풀타임 활약을 앞세워 안양 정관장을 물리쳤습니다.
SK는 오늘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정관장에 78-74로 이겼습니다.
4라운드 첫 경기에서 기분 좋게 승수를 쌓은 SK는 16승 12패로 5위를 유지했습니다.
SK는 이틀 전인 새해 첫날 같은 곳에서 치러진 맞대결에서 패했으나 정관장과 2연전의 두 번째 경기는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또 정관장과 시즌 상대 전적에서 2승 2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연승이 2경기에서 끊긴 정관장은 2위(18승 10패)를 유지했습니다.
워니는 40분을 다 뛰고 25점 10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국내 선수 중에서는 김낙현이 18점 5어시스트로 두각을 보였습니다.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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