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서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음주차량
고양에서 술을 마신 채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낸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젯(2일)밤 11시쯤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한 도로에서 36살 A 씨가 몰던 외제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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