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중국의 '타이완 포위 훈련'에 대해 "중국이 자제력을 발휘하고 군사적 압박을 중단하며, 대신 의미 있는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타미 피곳 수석 부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은 타이완 해협 전반의 평화와 안정을 지지하며 무력이나 강압 등에 의한 일방적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타이완 포위 훈련'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관련 질문에 걱정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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