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총비서의 딸 주애가 새해맞이 행사에서 김정은의 볼에 뽀뽀를 하면서 친밀한 부녀 관계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제(1일) 조선중앙TV가 방영한 신년 경축 행사 영상에서 주애가 김정은의 전용 리무진에서 가장 먼저 내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주애는 김정은과 같은 디자인의 가죽 코트를 입고 축하 공연을 관람하며 김정은의 손을 잡거나 귓속말을 나누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카운트다운과 함께 새해가 시작되는 순간, 자리에서 일어난 김정은의 얼굴에 주애가 볼뽀뽀를 했습니다.
김정은은 크게 미소를 짓는 모습이 나왔죠.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한 의도적인 연출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이 장면.
주애는요, 공연장의 아이들을 안아주면서 지도자로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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