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고창 단독주택 화재 오늘(31일) 낮 12시 52분쯤 전북 고창군 대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집 안에서 70대 여성 거주자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 큰 불길은 약 35분 만에 잡혔고, 낮 1시 49분쯤 불이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