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사무총장 정희용(왼쪽)·정책위의장 김도읍
국민의힘은 오늘(31일) 당의 재정과 인사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핵심 요직인 사무총장에 정희용 의원을, 정책위원회 의장에 김도읍 의원을 각각 내정했습니다.
정 의원은 경북 고령·성주·칠곡을 지역구로 둔 재선 의원으로, 앞서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비서실장을 맡은 바 있습니다.
김 의원은 부산 강서 지역구 4선 의원으로, 지난 2021년 이준석 지도부에서 정책위 의장을 맡은 바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사무총장은 최고위원회의 협의를 통해, 정책위 의장은 의원총회의 추인을 받아 임명됩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