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산양읍 해상가두리 양식장 관리선에 화재가 발생했다.
어제(30일) 밤 8시 45분쯤 경남 통영시 산양읍 해상가두리 양식장에 계류 중인 4.27t 선박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통영해경은 20여 분만이 밤 9시 11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화했습니다.
선박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선박이 모두 불에 타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에 탄 배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소속 해상가두리 양식장 관리 선박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