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과 만난 시진핑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 소식을 북한 주민들에게도 알렸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오늘(29일) 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라 다음 달 3일,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전쟁 승리 80돌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곧 중국을 방문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어제 발표한 내용을 주민들이 볼 수 있는 노동신문에도 공개한 것입니다.
북한 관영 라디오 조선중앙방송도 오늘 오전 같은 내용을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