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EPIKASE(에픽카세)'에서 하루와 전화통화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된 하루는 에픽하이 삼촌들과의 전화통화에서 운동 후 지친 하루의 목소리를 보였다.

이에 투컷이 "다음에 만나면 용돈 줄게"라고 말하자, 하루는 얼마 받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고민하다 "3만 원이요"라고 말해 모두의 귀여움을 샀다.
하루는 2014년까지 아빠 타블로와 함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방송 하차 이후에는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픽하이는 다채로운 주제의 유튜브 콘텐츠로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