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명품 거래 플랫폼 '발란'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최형록 발란 대표는 계획했던 투자 유치 차질로 자금난에 빠졌다며, 상거래 채권 변제 등을 위해 회생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