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쯤 경상남도 고성군 영오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148명을 투입해 1시간 2분 만에 진화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