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태열 외교장관
한중일 3국 외교장관이 오는 22일 도쿄에서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외교부는 조태열 외교장관이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제11차 한중일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조태열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참석합니다.
3국 외교장관들은 지난해 5월 개최된 '제9차 한중일 정상회의' 이후 3국 협력의 진전 상황을 평가하고, 3국 협력의 발전 방향과 지역·국제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