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오늘(13일)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삼보일배 거리투쟁에 나섭니다.
오늘 오전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종로구 헌법재판소까지 조국혁신당은 삼보일배를 하며 1.6㎞ 거리를 행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과 차규근 의원, 서상범 법률위원장과 당 대변인단 등이 참여합니다.
당 대변인단은 공지에서 "간절한 마음을 담아 세 걸음 딛고 절을 하며 헌재 재판관들께서 국민의 간절한 바람에 화답하기를,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는 선고를 내려주시기를 기도드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과 서지현 전 검사 등은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윤 대통령의 구속 취소에 대한 즉시항고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이들은 기자회견 후 항고 기한인 14일까지 릴레이 피켓 시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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