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새벽 1시 30분쯤 인천 서구 가정동 3층짜리 빌라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층 주민 2명이 대피하다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원 71명과 펌프차 등 장비 25대를 투입해 30여 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