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머니를 펼치는 이재성
지난 주말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마인츠의 승리에 앞장선 이재성 선수가 독일 현지 매체가 선정한 분데스리가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독일 스포츠 매체 키커는 분데스리가 주간 베스트 11을 발표하며 이재성을 미드필더로 포함했습니다.
이재성은 지난 22일(현지 시간) 장크트파울리와 시즌 23라운드 홈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뒤 후반전에 넬슨 바이퍼 대신 투입돼 22분에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지난해 12월 14일 바이에른 뮌헨과 14라운드에서 2골을 뽑은 이후 2개월여 만에 나온 이재성의 시즌 6호 골입니다.
여기에 이재성은 후반 추가 시간엔 파울 네벨의 추가 골을 도와 마인츠의 2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공격포인트 2개를 추가한 이재성은 올 시즌 공식전을 통틀어 6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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