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여성 봉사원도 처벌" 김정은 역대급 분노한 특대형 범죄 사건 들여다보니… 양현이 작가 Seoul 작성 2025.02.18 18:03 수정 2025.02.18 18:1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집단으로 음주 접대를 받고 목욕탕에 여성들을 끌어들여 부적절한 행위를 한 북한의 지방 간부들에 대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개 질타를 했다고 전해집니다. 간부들뿐 아니라 접대 여성들도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내용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권나연 / 디자인: 이희문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년 1,200만 명 쏟아졌는데…"이럴 줄은" 자포자기 동영상 기사 "공부한 사람만 바보"…AI '딸깍'으로 무더기 만점 동영상 기사 장윤기 "장래희망, 아버지 같은 경찰관"…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3단으로 빽빽, 내부는 미로…순식간에 큰 불로 동영상 기사 "레버리지 ETF 상폐 어렵다"…"참사에 사과도 없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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