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 사칭 보이스피싱 활개"…우정당국, 주의 당부 유영규 기자 Seoul 작성 2025.02.14 12: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집배원을 사칭해 개인정보 등을 빼내는 보이스피싱이 다시 활개를 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기범들은 집배원인데 신청한 카드 배송하려 한다고 전화를 건 뒤, 카드 발급을 한 적이 없다고 하면 악성 앱 설치로 이어지는 전화번호로 문의할 것을 유도하는 수법을 쓴다고 우정사업본부는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영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4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교체에 불만 표현?…"종아리 괜찮은데" 의혹 커지자 동영상 기사 이틀간 경기에 달렸다…희박해진 32강행 '경우의 수' 동영상 기사 여고생 직원 앞 "다들 룸살롱"…회사에 알린 후 '충격' 동영상 기사 6월인데 41.3도…더위 피하려다 55명 익사 동영상 기사 "빌린 목걸이" 첫 해명부터…입만 열면 거짓말이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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