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 사칭 보이스피싱 활개"…우정당국, 주의 당부 유영규 기자 Seoul 작성 2025.02.14 12: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집배원을 사칭해 개인정보 등을 빼내는 보이스피싱이 다시 활개를 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기범들은 집배원인데 신청한 카드 배송하려 한다고 전화를 건 뒤, 카드 발급을 한 적이 없다고 하면 악성 앱 설치로 이어지는 전화번호로 문의할 것을 유도하는 수법을 쓴다고 우정사업본부는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영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0.255초 대접전…"중국 제치고 금메달" 봤더니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동영상 기사 추석 당일 오후에 '정점'…귀경길 정체 언제 풀리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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