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어떻게 살지 자신이 없습니다"…故 하늘 양 발인, 슬픔 속 입관식 채희선 기자 Seoul 작성 2025.02.14 11:36 수정 2025.02.14 20: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14일) 오전 9시 30분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는 故 김하늘 양의 발인이 엄수됐습니다. 하늘 양은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한 지 일주일 만인 지난 10일 교내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채희선, 편집 : 소지혜,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헤어진 옛 연인 위치추적기로 찾아내 차량 감금한 40대 구속 동영상 기사 "신고에 앙심" 가석방 끝나자…피해자 찾아 "화해해야지" 협박 시민들 달려와 '4분' 만에…탁구대회 중 쓰러진 50대 살렸다 장미란 씨 이어서 또…잇따라 발견되는 시신들 동영상 기사 관광세 '3배' 올리더니…5천억 걷어 '곰' 잡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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