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 3라운드에서 임성재, 김주형 선수가 공동 19위에 올랐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TPC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쳤습니다.
중간 합계 8언더파를 기록한 임성재는 순위를 전날 공동 34위에서 공동 19위로 끌어올렸습니다.
김주형은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타를 잃고 역시 8언더파 205타로 공동 19위에 자리했습니다.
순위는 공동 4위에서 19위로 밀렸습니다.
임성재, 김주형은 단독 선두인 토마스 데트리 (벨기에.
합계 18언더파)에는 10타를 뒤져 있습니다.
데트리는 5타 차 선두를 달리며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김시우는 합계 6언더파 공동 39위에 자리했고, 이경훈은 공동 59위, 안병훈은 76위를 기록했습니다.
(사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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