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들의 민니가 솔로 가수로 나섰습니다.
민니는 어제(21일)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허에 대해 제3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쓴 이야기라고 소개했습니다.
자신을 하나의 작품 혹은 뮤즈에 비유하면서, 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앨범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민니는 4~5년 전부터 솔로곡을 작업했다고 합니다.
모든 수록곡의 작사 또는 작곡에 참여할 정도로 공을 들였는데, 그동안 솔로 앨범을 낸다면 최대한 많이 참여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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