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긴박한 상황…경호처 무전 들어보니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25.01.15 09:00 수정 2025.01.15 09:0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과 김성훈 경호차장 체포 등은 경찰이 공식 확인하진 않은 상태입니다. 김성훈 차장의 체포는 현장의 경찰 무전을 통해 정황이 짐작된 것인데요, 현장 무전에선 어떤 상황이 감지됐을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퍽' 논란의 영상…"자식 잘못 키웠다" 아버지 등판 동영상 기사 소름끼치는 변장…가발까지 쓰고 벌인 짓 동영상 기사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전파도 먹통인 '출입금지구역' 동영상 기사 경찰서에서 '비명'…달려간 경찰관이 살렸다 "빨리 대피 준비하세요"…순식간에 집어삼켰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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