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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충돌과 갈등의 상황에서 타협지점을 찾는 게 정치입니다.

민주사회라면 정치라는 전장에서 말과 절차로 싸워야 합니다.

하지만 정치의 영역에 무기를 든 군인이 등장하면서 우리 정치공동체가 직접적인 공격을 당했습니다.

정치공동체의 가장 큰 위협을 막고 거꾸로 돌아가는 민주주의의 시계를 바로잡아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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