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와 박하정 취재기자, 그리고 하륭 영상취재기자가 생화학분자생물학회가 선정한 '올해의 생명과학보도상'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울림'된 청년의 마지막 길> 보도를 통해, 삶의 마지막 순간 장기 기증을 한 청년의 고귀한 선택을 조명하면서, 국내 장기기증의 현주소와 한계를 전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이 보도가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제도의 보완점을 고민하게 한 건 물론,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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