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더웠던 2024년…'1.5도 방어선' 첫 붕괴 김경희 기자 Seoul 작성 2024.12.09 22:06 수정 2024.12.09 22: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올해 2024년이 관측 사상 가장 뜨거웠던 한해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국제사회가 설정한 '상승폭 섭씨 1.5도' 방어선도 처음으로 붕괴 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유럽연합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소는 올 들어 11월까지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62도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1.5도 넘는 기온 상승이 지속되면, 지구 생태계 회복이 불가능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경고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경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덜컹' 순찰차 깔려 숨진 여성…"못 본 게 아니라 살인" 울분 "시속 160㎞ 추락하며 기도"…죽음의 공포 속 극적 생존 동영상 기사 "피 토하고 폐 비대" 충격 결과…숨기고 승인해 93명 '생체 실험'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도 넘었다" 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10대 후반 병사들 "절반 이상 자폭"…북한군 끔찍한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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