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저녁 7시쯤 울산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언양휴게소 근처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와 일행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약 20분 만인 오후 7시 23분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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