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백일해' 사망…"임신부 접종해야" 남주현 기자 Seoul 작성 2024.11.12 21:16 수정 2024.11.12 21: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발작성 기침이 특징인 '백일해'가 크게 유행하는 가운데, 지난 2011년 집계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달 31일 백일해 확진 판정을 받은 생후 2개월 미만 영아가 치료를 받다, 증상 악화로 지난 4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백일해 1차 예방접종 전인 2개월 미만 영아를 보호하려면, 임신부와 보호자 등이 반드시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질병청은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주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4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교육청 '호소문'…"서울대보다 힘들어" 애타는 부모 동영상 기사 "자제해 달라" 붙어 있어도…인명사고 속출, 8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동해안 최대 150㎜ 폭우…한반도 덮은 '고기압'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손 대기 어려울 정도" 48도 넘는다…3.5톤 트럭 '가득' 동영상 기사 열 머금었다가 뿜어낸다…"난로 역할" 폭염 부추긴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