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 유튜버, '편의점 업무방해' 송치 서동균 기자 Seoul 작성 2024.11.11 21:07 수정 2024.11.11 23: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부적절한 행동으로 논란이 됐던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소말리는 지난달 17일 서울 마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노래를 크게 틀고 편의점 테이블에 물을 쏟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동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낚싯대로 혓바닥을" 엄마 같던 목사님 정체…충격 증언 동영상 기사 "이게 4인분?" 제주 식당서 분노…해명에 '역풍' 지하주차장서 '확' 껴안더니…여중생 덮친 60대 정체 클럽에서 '에르메스' 뿌리던 20대 반전…"3천억 훔쳤다" 무려 40억 원어치 한우를…1천 번 빼돌린 직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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