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청담동 술자리 의혹' 김의겸·강진구 불구속 기소 여현교 기자 Seoul 작성 2024.09.12 21:12 수정 2024.09.12 22: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김의겸 민주당 전 의원과 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 등을 명예훼손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지난 2022년 7월 김앤장 변호사 30명과 서울 청담동에서 술자리를 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튜브 방송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여현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4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은 사형 안 당하잖아"…"중국 끌고 와" 분노에 '덜덜' 동영상 기사 "배달시켰다가 표적"…'혼자 사는 집' 알고 찾아간 배달원 동영상 기사 사다리차 '봉변' 초등생 끝내 사망…숨기다 '딱' 걸린 사실은 "물속에서 심정지 왔는데…" 수영장서 기적 만들었다 여성 폭행 장면이 버젓이…유명 골프 채널의 몰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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