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인권특사, 고교생 납북현장 방문…송환기원비 제막 안정식 기자 Seoul 작성 2024.05.24 21:11 수정 2024.05.24 22: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977년과 1978년, 선유도와 홍도에 놀러 갔다 북한 공작원에 납북된 고교생 5명의 송환을 기원하는 송환기원비가 전북 군산의 선유도 해수욕장에서 오늘(24일) 제막됐습니다. 방한 중인 줄리 터너 미국 북한인권특사가 김영호 통일장관과 함께 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미국의 북한인권특사가 한국인 납북현장을 찾은 것은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장윤기 수사팀, 경찰 아버지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정황 동영상 기사 "광주제일고에 폭발물" 협박…경찰청 "명백한 범죄"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음바페 'PK 결승골'…프랑스, 파라과이 꺾고 8강 진출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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