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랑노래' 신경림 시인 별세…향년 88세 장선이 기자 Seoul 작성 2024.05.22 20:58 수정 2024.05.22 22:0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시집 '가난한 사랑노래' 등을 쓴 문단의 원로 신경림 시인이 향년 88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고인과 그의 작품이 우리나라 문단에서 차지하는 높은 위상을 고려해 주요 문인 단체들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문인장'으로 장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1955년 등단한 고인은 서민의 고달픔을 따뜻하게 달래는 시들로 사랑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200억 쓰는데…"한국 노 터치" 산불헬기 기막힌 정체 동영상 기사 '미슐랭' 식당 들이닥치자…냉장고 안 '검은 알갱이' 반전 동영상 기사 6명 빠져나왔는데 "1명 안 보여요"…400m 떠밀려 사망 동영상 기사 "첨단 드론" 띄우자 잇단 추락…국방부 행사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정부가 주는 공짜 돈"…1년 안 채웠는데 청년들 '우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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