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분향소 방화' 60대 하루 만에 체포 류희준 기자 Seoul 작성 2024.05.20 21:19 수정 2024.05.20 22: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어제(19일) 전북 전주에 설치된 세월호 분향소에 불을 내고 달아난 혐의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광장 근처에서 노숙하며 생활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라이터 등을 이용해 분향소 천막에 불을 붙인 걸로 보고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희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장미란 씨 이어서 또…잇따라 발견되는 시신들 11살 차로 치고도 "몰랐다"…튀어나온 결정적 증거 동영상 기사 없애고 또 없애도 계속 생겨나…"제발 그만 좀" 결국 배추에 1군 발암물질 '덕지덕지'…충격 영상 퍼지자 호텔서 묵다가 '날벼락'…생명 위협당한 투숙객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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