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늘 민희진 어도어 이사회 앞두고 하이브 '불법 감사' 논란

하이브와 경영권 분쟁 중인 어도어 측이 오늘(10일) 오전 이사회를 앞두고 하이브의 '불범 감사'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은 오늘(10일) 오전 "하이브의 불법적인 감사로 고통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이브 감사팀이 일과 시간이 끝난 어제저녁 7시 어도어의 스타일디렉팅 팀장에 대한 감사를 시작했다며 자정을 넘는 시간까지 5시간 넘게 계속됐다는 것입니다.

하이브는 이에 대해 "문제가 없는 감사"라는 입장입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이사진은 오늘 오전 이사회를 열고 어도어의 임시주총 소집 안건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