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마약 신고보상금 1억 원으로 상향 추진 SBS 뉴스 Seoul 작성 2024.04.14 21:05 수정 2024.04.14 21: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찰이 마약범죄를 신고하거나 범인을 검거한 사람에게 주는 보상금을 현행 최대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대폭 늘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마약 조직 내부자의 자발적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제보자에게는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마약범죄에 이용된 계좌의 거래를 즉시 정지하는 제도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도망쳐!" 울려퍼진 비명…순식간에 코앞으로 동영상 기사 "네팔 사태와 판박이"…희생자 1명에 그친 이유 동영상 기사 또 숨진 채 발견된 직원…반복되는 '끔찍한 사고' 동영상 기사 "이제 너무 지쳤어요"…투자자들 눈길 돌린 곳 동영상 기사 갑자기 나타나 "이게 뭐야"…바다에 의문의 '기름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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