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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 친구로 장기하 깜짝 출연…셀린 송 "연기 잘 해내"

다음 주 개봉하는 셀린 송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에 가수 장기하 씨가 깜짝 출연했습니다.

유태오 씨가 연기한 주인공 해성과 술잔을 기울이는 대학교 친구로 등장하는데요.

송 감독은 인터뷰에서 장기하 씨가 연기를 정말 잘 해냈다고 말했습니다.

촬영 당시 카메라팀이 '저 사람 누구냐, 너무 놀랍다'고 감탄할 정도였다는데요.

사실 장기하 씨는 해성 역으로 오디션에 참가했었다고 합니다.

결국 해성 역은 유태오 씨가 맡았지만, 이미 오디션 과정에서 장기하 씨와 친해진 송 감독은 해성의 친구 역할을 제안했고, 장기하 씨 역시 흔쾌히 응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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