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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걸그룹 열풍'…음원차트 상위권 휩쓴 뉴진스

지난해 뉴진스와 아이브, 아이들 등 걸그룹들이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걸그룹 열풍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이 발표한 '2023 멜론 연간 차트'를 보면, 뉴진스는 '디토'와 '하입 보이'가 1위와 2위, 'OMG'가 4위, '어텐션'이 8위에 오르면서 모두 네 곡이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또 아이브는 '아이엠'과 '키치' 등 세 곡으로 10위권 안에 들었고요, 아이들의 '퀸카'도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외에도 에스파, 르세라핌, 블랙핑크, 스테이씨 등도 강세를 보였는데요.

걸그룹 열풍 속에서도 세븐틴과 박재정, 성시경 씨도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면출처 :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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