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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제 열애라더니…박유천, 태국 고위공직자 딸과 결별

박유천

배우 겸 가수 박유천(37)이 태국 고위 공직자의 딸이자 사업가와 열애설이 제기된 지 한 달 만에 결별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5일 한국경제는 태국 현지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유천이 1년 이상 만남을 이어 온 태국 사업가 A 씨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A 씨는 소속사와 분쟁을 겪고 있는 박유천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박유천과 A 씨의 결별설이 보도됨에 따라, 박유천과 소속사의 분쟁의 향방과 함께 국내외 활동 계획에도 관심이 쏠린다.

박유천의 열애설 상대였던 A 씨는 태국의 고위 공직자의 딸로, 스킨케어 브랜드를 론칭한 사업가로 알려졌다. A 씨는 박유천을 자신의 브랜드에 모델로 기용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박유천과 A 씨가 진지한 열애 중"이라고 보도가 된 바 있다.

박유천은 4억 900만 원의 세금을 체납하는 등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체납자 명단에 포함됐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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