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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커리어는 끝났다고 생각"…말디니와 토티가 회상한 2002년 월드컵 한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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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 최진철,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말디니, 토티가 한자리에 모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오는 10월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한국·이탈리아·브라질 3개국 '레전드 올스타전'을 기념하기 위해서 인데요. 2002년 한일월드컵 16강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친 후 21년 만의 재회였습니다. 말디니와 토티가 회상한 21년 전 한국전의 기억,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하성룡 / 구성 : 박진형 / 영상취재 : 김남성 / 편집 : 박진형·류수아 /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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