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 하천변에서 실종자 수색하는 해병대
경북 예천군에서 폭우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상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경북 예천군 용문면 제곡리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여성 A 씨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실종자 수색 지원에 나섰던 해병대원이 제곡리 하천 일대를 수색하던 중 A 씨를 발견하고 수습했습니다.
당국은 A 씨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해병대 1사단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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