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자막뉴스] "비행기는 언제쯤…" 한국인 3천 명 '발 동동'

태평양 괌을 강타한 4등급 슈퍼 태풍 마와르로 한국인 관광객 3천여 명이 현지에 발이 묶였습니다. 

태풍은 빠져나갔지만 단전에 단수가 이어지면서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