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만끽하는 벚꽃…진해 군항제, 오늘 개막 사공성근 기자 Seoul 작성 2023.03.25 12: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오늘(25일) 개막했습니다. 올해 군항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군항제의 백미로 꼽히는 군악의장 페스티벌은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동안 진해공설운동장 근처에서 진행됩니다. 창원시는 다음 달 3일까지 열흘 동안 열리는 축제 기간 동안 45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갈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사공성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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